[신규 스킨]
//새벽과 황혼의 수호 - 타케바 유카리
페르소나 3 리로드 콜라보레이션 의상 / 새벽과 황혼의 수호.
타케바 유카리가 학교 연극제 무대에 올랐을 때 입었던 의상입니다.
수비대원이 하얀 성벽 꼭대기에서 먼 곳을 바라봅니다. 평온한 저녁노을은 기나긴 여정 끝에 그녀가 얻은 보상입니다.
_____________
새벽과 황혼, 흐르는 구름과 스치는 바람. 하얀 성벽이 수많은 따스한 삶을 한데 품어 안으니, 사람들은 그것을 일컬어 도시라 부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