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코레 그대로 갖고온거라 중독성 쩔고 나름 게임자체도 재밌게 한것같음다른 가챠게임 하기전에 하던건데 가챠의 매운맛도 보고,,, 시간 뜨는거 보고 헐 얘 아니면 얘 나오겠다 싶어서 두근거리던 맛도 있고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