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여기도 유노급 급 로맨스라서 몰입x.....;;; 아니 사실 유노때보다 방랑자가 더 애절해서 먼가 싶었음;;
안그래도 스토리자체도 누구로 플레이하고
갑자기 또 딴캐로 플레이하고 이거 이야기나왔다가 저거 이야기나왔다가 따로 움직여서
먼이야기인지도 모르겠고 현방성 현방지계가 먼지도 모르겠어서 몰입힘든데
명조 대표캐인 양양가지고 이렇게 서사를 아쉽게 짤일인가..싶어아쉽당.....ㄹㅇ 미연시만 남았잖아
양양캐가 결국 멀 할려고 하고싶은지도모르겠고...
왜 갑자기 둘이 그렇게 절절해요???? 이렇게 가까운 사이였나 또 놀랍니다......
아무리 원래 명조는 아무 이유없는 뜬금없는 미연시가 나온다지만
정말 주인공과 급절절 미연시 이제 조금 지루해질려고해....그걸로 상황 풀고 맨날 캐소비하고....이젠 지루..
차라리 잠깐 나온 경연과 수수가 상황이 신선해서 케미있더라..
애네 에이메스는 스토리어떻게 만들었지 아니 근데 솔직히 카르티시아는 미연시도 좋았는데....음악이 좋아서그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