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밌는데 너무 졸려서 샴냥이 입양하고 껐어.. 고양이ㄱㅇㅇ
한 1년 반 만에 한 거 같은데 일단 초반엔 크게 변한 건 없는듯??
처음하면 금요일 밤 여관은 꼭 매주 챙겨봤으면 좋겠음
주민들끼리 여관에 모이는 날인데 자기들끼리 게임하거나 술마시거나 하면서 대화하는데 내용이 재밌어ㅋㅋㅋㅋㅋ
특히 첫 금요일에 마치 대사 진짜 귀여우니까 꼭 봐줘야함
번역이 베타라더니 애들이 종종 영어해ㅋㅋㅋ
이미 얘기 나왔지만 에일랜드 말투가 너무 안 어울리는데다 다른 주민들한텐 편한말투 쓰면서 나한테만 으르신말투 씀ㅋㅋㅋㅋㅋ 아니 왜!! 이거 외지인 차별이야ㅜ(농담)
그리고 설정 미세팁!
설정 > 디스플레이 > 게임 내 스케일
해상도에 따라 3x나 2x로 되어있을텐데 1x로 바꾸면 시야 엄청 넓어져!!
개인적으로 이건 필수 설정이라고 생각함
그리고 어째선지 스샷이 안 올라가는데ㅜ
설정> 접근성 > 주간 속도 누르면 시간 흐르는 속도 조절 가능함!!
난 맵에 있는 거 최대한 다 줍고 싶어서 가장 길게 설정했는데 너무 늘어질 수도 있으니까 취향에 맞게 설정하면 돼
다들 즐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