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일잡고 적당히하고 끝날줄알았는데 탕탕이 파트 왤케 긴것.. 그리고 ml파트 뭔가 엥 여기서 왤케 끌어..?싶은게 좀 있었음... 아니 오빠 가서 슬픈건 이해 하겠는데 스토리를 뜨문뜨문 밀어서 이해가 안가는데 그니까 청파채는 암것도 모르는 탕탕이랑(온건파느낌?) 무릉한테 복수하고싶었던 세력이 있는데 그중 원일은 랜드브레이커한테 의탁하더라도 복수하자는 쪽이고 상아저씨는 복수는 하는데 외부인 끌어들이지 말자였고 근데 원일이 여러모로 ㅈ됐어서 + 탕탕이 걱정돼서 청파채 애들 걍 무릉에 도움 요청하라 했고 상아저씨는 할건해야제 여서 무릉에 테러할라했고 막판에 적의 적은 (적=랜드브레이커) 아군이다+ 탕탕이가 잘컸음 그래서 극적인 합의가 된거고 결론은 원일이가 거하게 싸놓은 지랄 수습잔치인겨? ....지금 당장 무릉지역자체가 식양부족해서 ㅈ되게생겼는데 이러고 있으니... 뭔가 더 잘풀수있었는데 흠된 느낌......탕탕이 귀여워서 호감이라 캐릭분량 채워주는건 좋은데 넘...길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