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겜이였는데 갈수록 인플레 미쳐돌아가서 이번에 콜라보캐 1형만 해도 최대데미지 제한 걸리기까지하고 인겜 컨텐츠도 거기서거기라 질림 사료도 어째 짜진듯
원신
덕질보다는 뭔가 관성적으로 하는겜인데 요새 어째 취향캐가 안나오는중 스네즈네야pv에도 취향캐 없고 여왕도 취향에서 벗어났고 흠...
명조
캐디랑 모델링은 취향인데 스토리가...스토리가...너무 무잼임 노잼도 아니고 無잼임 에이메스 스토리만 그나마 볼만했고 그외엔 전부 無잼...
젠존제
그냥 순수하게 캐디랑 모델링이 갈수록 구려짐 초반에 제인냈던 겜이 맞나싶다
붕스
턴제겜을 싫어하진않는데 붕스식 턴제랑은 좀 안맞아서 접게됨 인플레도 심했고 근데 최애인 로빈 수영복 이격 나온대서 복귀 생각나는데 인플레 심해서 옛날 계정으로 쨉도 안될거 알아서 복귀 못하는중
모리멘스
캐디 좋고 스토리 좋고 사료 잘주고 다좋은데 언제 섭종할지몰라서 불안할 정도로 회사가 소규모임
신월동행
섭종엔딩
유이야 사랑했다...
우마무스메
캐디도 모델링도 스토리도 좋은데 내가 아무리해도 육성겜을 사랑할수없었음 프메도 치트로 겨우겨우 엔딩보고 때려친 인간한테 순수육성겜은 무리였다 그리고 가챠 너무 매워
가쿠마스
육성겜22
프로세카
로테가 너무 정신나갔음 오시 올컬렉에 같유닛캐들 한정까지 챙겨줄려니까 지갑 찢어지겠어서 접음 그리고 모델링퀄이 좀.....갈수록 상향평준화되는 요즘 모델링들 보고 오니까 돈쓰기 아쉬워졌기도하고...
인피니티 니키
니키는 정말 예뻤지만 이거하다가 폰 뒤질거같아서 지움 ㄹㅇ순수성능이슈로 접은겜은 얘가 처음이였음
이외에도 명방,메멘토모리,샤니송,뱅드림,토와츠가이(섭종)등등의 게임을 했었습니다...
지금 상태로는 그냥 리버스1999 2탄같은게 나와줬으면 좋겠는데 블포 이놈들 리버스ip 아껴서 리버스 신작 안만든다고 했고...근데 그렇다고 본겜에 투자해서 컨텐츠 늘리지도않고 편의성 패치같은건 지진부진하고...하
ㄴㅋ랑 ㅂㅇ는 내 취향이 아님 이건 찍먹도 안해봄 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