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릉 시작하면서 연출도 늘고 때깔도 예뻐졌다고 생각하는데 여전히 스토리가 노잼이거든... 청파채vs무릉 갈등 잘 몰입이 안되고 두 세력이 갑자기 화해하는것도 이해가 안가고 이래서
글구 캐릭터 디자인만 보면 무릉과 연관없는 애들이(로시 카뮤 리노) 훨씬 더 예쁘다고 생각함... 정이든건 스토리에 자주나온 무릉애들(탕탕 미브 결)인데도 그럼ㅠㅠ 리노는 처음봤을땐 이질적이었는데 이번에 보니까 열심히 깎았는지 예쁘더라. 이런거보면 무릉스토리나 무릉캐들은 변화를 많이 못주는? 경직되있는? 것 같아
무릉 벗어나면 스토리나 캐디가 나아지지 않을까 행회돌려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