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략 하나도 안보고 프메3해서 프린세스 엔딩 지금까지 한번도 못 본 사람 나야나^^
(진프린세스 외에 고양이왕자랑 결혼 등 히든엔딩 못봄)
그리고 프메2는 무사수행이 너무너무 어려웠던 1인ㅠㅠ
시리즈별로 수확제 참가해서 유의미한 결과 내는 것도 어려웠던 나....
그래서 공략 1도 안보고 그냥 느낌 가는대로 육성한다고 생각했을때
(어떤 엔딩을 봐야겠다 지정해 놓지 않고 뭐라도 랜덤으로 떠도 노상관일 경우)
1. 무사수행
2. 수확제에서 우승
3. 기타 서프라이즈 이벤트 조우
이런거 따졌을때 예언의아이들이 아직까지는 (추가 업뎃 가능성이 높지만)
다른 시리즈보다 어렵지 않은 느낌이라 부담없이 재밌게 잘 할 수 있는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