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랫포드 타워 챕터 부르즈할리파 생각나서 끄악 했다 너무 높아 ㅋㅋㅋㅋㅋ
그래도 여긴 아픔을 모르는 안드로이드들이지.... 미임파는 제발 자연사빌었다고
선택지 찐빠 나도 밀고 나가려고 했는데 마커스는 인간에겐 강경하고 안드에겐 해 하나 안끼치게 하는 컨셉으로 할랬는데 인간직원 하나 잘못 보내줬다가 힘든 선택 했어야가지고 캐해 망한 거 같아서 딱 한번만 다시함 ㅜㅋㅋㅋㅋ 이건 참을 수 없었어
근데 챕터 중간중간 메인화면 보러가긴 해야겠다 진짜
상호작용 있대서 챕터명 확인할겸 가니까 메인에 있던 여자가 막 나한테 친구냐고 물어봐서 고민하다가 친구라고 답해줬는데 좋아하더라 ㅜㅜㅜ 하... 나 이러면 고민 많이 되. 안드로이드를 위한 도시 지어버리게 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