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난 섭컬게임에 스토리 기대치가 높지않기도 하고 가챠+육성+하컨(전투)을 주 컨텐츠로 플레이하는 유저라서
ml이 짙다거나 스토리가 재미없다거나는 그렇게 깊게 생각하는 편은 아님 스킵이 있느냐 없느냐가 더 중요해서ㅋㅋㅋㅋㅋㅋ
좀 읽다가 재밌거나 취향캐면 열심히 보고 아니면 컨텐츠 해금이 목표라 스킵누르고 튀어나가버리기 때문에ㅇㅇ..
근데 이번 스토리는 ml을 딱히 좋아하진 않지만 그렇다고 극혐이나 극불호까진 아닌 내 눈에도 둘이 이게 무슨 분위기임.. 나 모르는 뭐가 있었음..? 싶은 감상이 들긴 하더라
1버전이 워낙 오래전이기도 하고 그때도 딱히 양양이랑 많이 얽힌 기억은 없었어서.. 아닌가 내가 관심이 없었던건가 모르겠음..
그래도 에필로그까지 다 보니까 양양이 주인공급으로 이번에 중요도 높게 다뤄진 이유는 알겠고 앞으로도 비중있게 다뤄질것 같다는 생각은 들었어 어느정도 ㅇ..ㅇㅋ 할 정도는 됐단 뜻ㅇㅇ..
근데도 랑자랑 둘이 그런 분위기를 풍긴 이유는 여전히 모르겠긴함 난 모르는 둘만의 공명어쩌구..그런게 있었으려니..
그리고 이번버전 중국풍 노래는 확실하게 내가 불호인 영역인데 컷씬 되게 많고 스킵도 안되는게 많더라 이 부분은 아쉬웠어 힘준것은 느껴지나 걍 개인적 불호포인트였슨 명조가 주파수나 소리가 중요한 세계관인데 음악 많이나오는 점은 괜찮았던거 같고
스토리 감상은 걍 이러고 끝인데 정작 내가 명조를 하는 제일 큰 이유인 모델링은 좀 아쉬웠어 눈이 너무 커서 부담스러웠음.. 수수도 눈화장 옷 화려한거 너무 이쁜데 눈이 너무 큰데 화려한 메이크업도 얹으니까 걍 눈밖에 안보이더라고..
뒷모습은 너무 이뻤고 이펙트도 너무 이뻤는데 ㅠㅠ 경연도.. 잘생기긴 했는데 눈이 되게 커서 눈이 젤 먼저 보이긴 하더라 걍 좀 아쉬웠음 ㅇㅇ..
그리고 맵이 굉장히 예뻤다! 그래픽은 확실히 내 취향에 섭컬겜중 젤 잘 맞는것 같아 동양풍 좋아하는편이라 그런지 이번맵 첨 들어가서부터 내내 너무 이뻤어 멀리서 보는 풍경도 돌아다닐때 보이는 풍경도 ㅇㅇ
그리고 안해보고 겜껏지만 오토바이 또 타길래 당연스레 오토바이로 워프만 뚫어놓고 겜종했는데.. 오토바이 많이 익숙해진건 맞음 근데 금주 잠깐 들렀을때 활공 또 해보니까 활공이 짱이야 제발 오토바이는 덤으로 주고 앞으로 모든 맵은 활공 가능하게 해줘야된다고 생각합니다 ㄹㅇ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