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그리고 챕터 엔딩 보고 나서 뜨는 분기점들 보면 뭐가 이렇게 많아 ㅋㅋㅋㅋㅋ진짜 와 제대로 못고른다고 좌절할 필요는 없는거같다 ㅋㅋㅋ
그래도 첫 시도니까 뭔가 노멀엔딩 루트를 타고싶은데 삐끗해서 놓치니까 너무 아까움 이게 재시도로 가는 거랑은 다른 맛인데 ㅜㅋㅋㅋ
근데 코너? 코너맞나 얘 너무 잘생겨서 얘 언제나오나 기다림ㅋㅋㅋ물론 다른 챕터들도 다 재밌어 근데 지금 코너챕턴데 심문 실수해서 너무 억울해서 글쓰러 왔음 유능안드로이드로 만들고 싶었는데!!!!!! 플레이어가 멍청이라 미안함ㅜㅜ
근데 세계관 너무 재밌다 안드로이드들을 완벽하게 만들었더니 불쾌한 골짜기라서 개성을 넣었더니 자아까지 만들어진 것 같은데 ㅋㅋㅋㅋ실직한 인간들이 안드로이드를 반대하는 만큼이나 인간들에게 무자비한 폭력을 당하는 안드로이드들이 들고 일어날 것 같음ㅋㅋㅋㅋ
이 게임의 해피엔딩이라는 게 과연 인간들을 위한 걸까 안드로이드를 위한 걸까 궁금해지네 이것도 내가 고를 수 있는 거려나?
근데 내 입장은 딱 인간편도 아니고 그렇다고 완전히 안드로이드 편도 아니라서 고르기 너무 어렵긴 한데 클리셰로 밀고 가야지 ㅋㅋㅋㅋ
잡지 읽어보기로 보여주는 세계관들 넘 재밌어서 샅샅이 놓치는 거 없나 뒤져보면서 하느라 진도가 느려진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