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스킨】
//새벽의 찬가 - 프라마닉스 더 프레리타
앰비언스 시네스티시아 특별 컬렉션 / 새벽의 찬가.
세월을 뒤덮고 있던 겹겹의 먹구름은 마침내 걷혀가고, 샛별로 장식된 망토 안감은 정화된 하늘을 상징한다. 그녀가 머리에 착용한 장식에서는 눈부신 새벽빛이 찬란하게 피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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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구름과 눈보라에 갇혀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는 이들에게,
마음을 위로하는 찬가와 함께, 빛이 다시 찾아왔음을 알리는 선언을 전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