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식명은 프린세스메이커: 예언의 아이들이구나^^;;;
오늘 2회차 플레이 들어갔는데 게임 로딩부터 대사가 다르더라ㅋㅋㅋㅋ
(너 또 왔구나, 이번에도 잘 키워보렴st의 대사를 침ㅋㅋ)

일단 1회차 플탐은 4시간 정도 나왔는데
대사 하나하나 꼼꼼하게 안보고 게임 어떻게 생겼나 볼겸
스케줄도 4배속으로 돌렸는데도
생각보다 게임 분량이 많다고 느꼈음 (극호)

첫 화면은 이렇게 생겼는데 가만히 기다리면
내가 1회차에서 모은 바캉스랑 엔딩 일러가
번갈아가면서 나오더라?
스포될까봐 안가져옴
그리고 저기 크레딧도 한번 눌러봤는데
텀블벅 펀딩한 사람들 닉네임 다 써놨나봄
나 제일 싼걸로 펀딩했는데 내 텀블벅 닉네임도 있었음ㅠㅠ
그리고 이번 카렌버전에서는 다른 시리즈에는 없는
시스템들이 몇개 있는데 그거 먼저 소개해 볼게
1회차 엔딩보고 나면 타로카드 같은게 튀어나오거든?
이걸 2회차때부터 사용할 수 있더라고

모든 활동의 성공률이 증가한다는데
내 딸 10살때 n일차 알바 실패율 보면
딱히 달라진 건 모르겠네^^;;;;;;
저 카드 말고 1장 더 있는데
그건 엔딩 일러라서 안 가져왔는데
그 카드의 특성은
<체술 수업>에서 받을 수 있는 능력치가 증가한대.
그리고 또 다른 포인트는 물불바람흙 뭐 이런것처럼
4가지 특성중에 하나를 골라서 시작하는거임




저 특성들 중에서 하나를 선택하고 나서
스테이터스 열어보면
선택한 특성이 다른 특성들에 비해서
약 2배 정도 수치가 높게 시작함
그리고 식단도 다른 시리즈처럼 설정이 가능한데
뭔가 더 직관적이고 키우기 편리하게 바뀌었음

기본식단이랑 빈약한식단을 제외한
나머지 3개는 각각 다른 능력치를 상승시켜 줌
알바때문에 마구마구 깎이는 능력치를
식단이 메꿔줘서 나는 너무너무 편했음
(그나저나 일러들 다 너무 예쁘지 않니ㅠㅠㅠㅠ
뭔가 동화책 같아.....넘좋......)
다른 설명들도 나중에 시간되면 차차 올려볼게
아래는 인게임 일러들 구경하라고 넣어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