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사수행 있는 부분도 너무 재밌었고 개인적으로 프메 2랑 3 합쳐놓은 느낌?
앞으로 어느 요소를 더 업데이트 할건지 궁금하긴 해
나는 텀블벅 펀딩에 참여했어서 이미 돈을 지불했기 때문에 시작했는데🥲
프린세스메이커라는 게임 요소 자체를 기다렸던 사람들한테는
사서 플레이해도 나쁘지 않을거 같아
좀 더 자세한 후기도 써보고 싶은데 요거는 오늘 플레이하면서 스샷도 좀 찍고
나중에 다시 한 번 올려볼게
오늘은 그냥 가독성 별로인 줄글이야
혐생 살다와서 미션 하나 깨는데 맵 존나 돌아다녀야 되고
n시간씩 걸리는 게임은 도저히 에너지가 없어서 주말에 몰아서 하거든
가볍게 클릭이나 스페이스 연타로 스케줄 쭈욱 진행되는
머리 그닥 안써도 되는 평일용ㅋㅋㅋ 예쁜 게임이 필요한 덬들한테 추천함
스토리가 좀 복잡했으면 좋겠고 이스터에그 많이 숨겨져 있고
자유도가 높은 플레이를 추구하는 사람들한테는 심심할거임
어떤 정보의 도움도 없이 그냥 무작정 꼴리는대로 플레이해 본 입장에서
1회차는 그냥 열심히 알바했던 곳의 직업을 승계함ㅋㅋㅋ (약사같은거 됨)
그래서 2회차때 해보고 싶은 요소는
1. 돈 많이 벌기 ^.ㅠ
입혀보고 싶은 드레스들이 기본 1,000골드부터 시작하는데
스탯 쌓으려고 교육에 투자하다보면 돈이 모자라서 이쁜 옷 못사입힘
2. 한 친구만 조져보기
친구들이 되게 많이 나오는데
(용족, 수인족 등등 남녀 각각 1명씩 여러명이 나옴)
걔네랑 조금만 친해지면 무사수행때 프리패스로 지나갈 수 있는 구간이 나옴
그래서 두루두루 사귀다보니까 친구도 베프도 연인도 아닌 애매한 인연으로 끝나서
2회차때는 1명은 무조건 인연 풀승까지 해보려고
앞서 말했지만 덬들한테 알려주고 싶은 포인트들은 나중에 스샷이랑 같이
나중에 다시 쪄올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