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막: 브렌트 개존잘 미쳤다..
1막: 수도회 얘네 딱봐도 흑막이네 젠니 왜이렇게 잘생겼어
2막: 카를로타 존멋 진짜 멋지다 (내가 성별 관계없이 멋지고 당찬 캐릭터들을 좋아함)
3막: 플로로가 크리스토포로 각본에 따라주고 있었군... 크리스토포로 계속 쎼했는데.. 역시나 그럴줄 알았다
4막: 카르티시아.. 플뢰르 드 리스.. 명식의 피조물.... ㅠㅠㅠ 플뢰르 드 리스가 하늘에서 방랑자에게 잘했어요할 떄 뭔가 쿵 내려앉았은 느낌을 받음
5막~6막: 루파 멋있었고 미아 너무 짠해 ㅠ 시나리오 시스템 좋았고 개인적으로 리나시타 스토리 중에서 제일 재밌다 느낌 (빌드업 잘했다 생각)
7막: 플로로에게 그런 과거들이 있었을 줄이야 그리고 세탁 안해서 좋네 마지막까지 방랑자랑 대립하는거 좋았다
8막: 진짜 아우구스타 너무 멋있음 존멋 걍 존재 자체가 너무 멋있어서 스토리 보는 내내 아우구스타 멋있다만 내내 생각한듯
9막: ? 이게 뭐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