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아 - 루파 - 카르티시아 - 랑자 - 크리스토포로 - 플로로 다 엮이면서 후반부에 조각들이 서서히 맞춰나갈 때 카타르시스가 정말.. 스토리 너무 재밌다
그리고 얘네 왤케 브금에 진심이야 ㅋㅋㅋㅋ 가사 있는 브금 많더라 ㅋㅋㅋ 암튼 브금도 좋았어 ㅋㅋㅋㅋ
미아 - 루파 - 카르티시아 - 랑자 - 크리스토포로 - 플로로 다 엮이면서 후반부에 조각들이 서서히 맞춰나갈 때 카타르시스가 정말.. 스토리 너무 재밌다
그리고 얘네 왤케 브금에 진심이야 ㅋㅋㅋㅋ 가사 있는 브금 많더라 ㅋㅋㅋ 암튼 브금도 좋았어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