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가 그 관리권 주식때문이거든 무릉은 단조제땜에 맨날 싹싹긁어 사느라
진짜 맨날 남의집가서 팔고 생산도 돕고 그거 제한걸려서 못도와주고 올때도있는데
막 5천원넘은거 있는날도 내 제강호 안들르는거 보면 서운하다,,
그러다보니 궁금해짐 이거 말고 친구의 존재의미가 있어? 왜 거는걸까 그냥 타이밍이 어긋났나 ㅋㅋㅋ
이유가 그 관리권 주식때문이거든 무릉은 단조제땜에 맨날 싹싹긁어 사느라
진짜 맨날 남의집가서 팔고 생산도 돕고 그거 제한걸려서 못도와주고 올때도있는데
막 5천원넘은거 있는날도 내 제강호 안들르는거 보면 서운하다,,
그러다보니 궁금해짐 이거 말고 친구의 존재의미가 있어? 왜 거는걸까 그냥 타이밍이 어긋났나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