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광로를 다 민 나의 소감
: 소당주는 사실 무술천재 아닐까?
용광로 뛰어다니는 거 보면서 와 무슨...소당주 사람 아니야 생각함
열여섯 강호 초출이 뭐 이렇게 후덜덜덜해
강무랑 한향선 당신들은 대체 어떤 아이를 키워낸 겁니까

똥꼬발랄 열여섯 잼민이지만 개쩌는 소당주
이러고서 나중에 연우한테 '나 개봉 부윤 목에다 칼 갖다 댔는데 괜찮을까' 하고 걱정하는 거 너무 귀여웠음
참고로 개봉 부윤 검색하다 알게됐는데
포청천이 개봉부윤이엇대.....이상 tmi였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