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속작에서 아빠가 나한테 해준게 뭐가 있어 차라리 옆집 언니가 나를 입양했으면 좋겠어 이러고 싸우고...그러다가 그 옆집 언니한테 납치당했는데 불타는 배에서도 정신을 못차리고 아빠 저리가 아빠가 나한테 해준게 뭐가 있어 그러다가... 내가 걔한테 날라가는 위험한 파편들 공중에 날아가는 칼을 잡아채서 겨우 부숴서 살리고... 이쁜딸 넌 내딸이고 내가 사랑해서 그런거다 넌 우리 집안 사람이다 널 사랑하니까 거짓말한거다 하고 부서지는 배 안에서 애기 치는 잔해들 물건들 부수고 피하고 박박 빌어도 빌어도 안통하더니 겨우 아빠 나 여기서 뭐하는건지 모르겠어 나 살려줘ㅠㅠ 이래서 구해주고 에휴..... 그래도 집에 가는 길에 내 품에 폭 기대서 아빠 죄송해요 이러는데 에휴........ 귀여우니까 참는다 진짜.....
잡담 셜록홈즈) 에휴...... 최적화 개똥망인 게임에서 하루에도 수십번 튕기는거 겨우 참고 열심히 좆뱅이쳐서 여자애 구해서 입양해서 예쁘게 키웠더니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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