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각국의 억양이 있는 영어가 진짜 개성있고 각자의 뿌리를 은연 중애 드러내는 캐릭터성이 느껴져서 뭔가 너무 느좋이었고...
독일어 립구 하기 전에도 공부하고 있긴했는데 별은 빛나건만에서 재단에서 카카니아랑 이졸데 갑자기 오스트리아식 독일어로 대화할 때 진짜 극락가는 줄 알았어
그렇게 언어 장벽이 허물어져서 중국어 듣는거 진짜진짜 선호하지 않았는데 이번에 노사전 중국어를 메인에서 받아들이고... 유튜브 뮤직에서 중국어 노래 나오면 바로 넘겼는데 지금 서스럼없이 듣는거보고... 별거 아니라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인생이 넓어진 느낌이라 뭔가 좋아서..
아무튼 게임이 너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