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는 가족잃고 팔잃고 구르고있고
누구는 정병걸려 1년째 가출중이고
누구는 능력 억제기 달려있고
누구는 일족 몰살당해서 복수에 눈돌아있고
근데 신캐는 그 기득권세력에 후원자에 ceo에 늑대인간인거 안숨기고 쳐다니는데 그냥 모든게 너무 기득권의 정체성 같아서 화남... 5남주들 여주 사랑해서 존나 구르고 희생하고 헌신하는데 신캐는 설정만 보면 헌신할 구석이 오직 »각인«밖에 없어보여..... 얘가 여주를 위해 모든걸 버리고 구른다? 전혀요....
진운이 나쁜놈인줄 알았는데 착한놈이어서 아예 아싸리 찐나쁜놈 데리고 온거라면 ㅇ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