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근데 2막 길더라 이시간까지 스토리 밀줄은 ㅋㅋㅋㅋ 졸음이 밀려와 눈은 반쯤 감겼지만 재밌게 스토리 밀어서 졸진 않은듯 ㅋㅋㅋㅋ 아 피곤해 바로 자야지 ...
암튼 스토리 짧게 평 남기자면 금주보다 서사 풀어나가는게 훨 개선되고 발전된 느낌이 들었어 금주도 재밌게 밀긴 했는데 확실히 빌드업을 잘하니까 스토리 몰입도가 다르긴 하네 그리고 젠니 내가 그당시 리나시타 라이브로 달렸다면 꼭 뽑았을 느낌 ㅋㅋㅋㅋ 암튼 젠니도 뭔가 숨기는게 있어보이던데 그게 뭘지 궁금 (아닐 수도) 그리고 역시나 추측대로 수도회 흑막집단이 맞더라 ㅋㅋㅋㅋ 글구 크리스토포로 자꾸 방랑자랑 행적 겹치는데 우연한 만남이 아닐 느낌이야... 우연이 계속되면 뭔가가 있기 마련이지.. 얘도 뭔가 있을 것 같아.. 그나저나 리나시타 수호신 다섯글자 얘도 방랑자한테 블레이드 댄서 통해 신탁 내릴때 어자라고 부른걸 봐선 방랑자 진짜 이세계 엄청난 탑급 지위인듯 그리고 선지자 스테인드글라스에 그려진 모습보면 카르티시아?같던데 앞으로 스토리 궁금해진다 암튼 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