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랑자, 벨리나, 카카루, 레베카, 파수인, 앙코, 양양, 설지, 치샤, 루미, 연무, 단근, 산화, 모르테피, 도기
↑ 현재 내 캐릭터 목록이야. 별로 없지?? 당연 아직 시작한지 13일 되었기 때문에 -ㅁ-
원래는 치사를 보고 시작한거였는데 이미 치사가 지나가버렸더라구. 언제 또 나올지도 모른다길래 사실상 안녕이 되어버림.
일단 내 계획은 그냥 이대로 조수임무 다 한 다음에, 쌓여있는 다른 임무들 모두 다 하고, 그다음에 맵들 탐사 다 할때까지 캐릭터 안뽑고 그냥 계속 별의 소리 모으기야. 시간 얼마나 걸릴지는 모르겠는데 암튼 오래 걸리겠지. 과금은 월정액 정도만 할 예정이라 그냥 계속 존버하면서 컨텐츠들 다 할때까지 별의소리 모아두고 있다가 나중에 뽑고싶은 캐릭터 생기면 그 캐릭터에 맞춰서 파티조합 뽑자 - 가 내 생각이거든
근데 지인이 왜 루시를 안뽑냐며 뽑아야 게임을 편하게 할 수 있을거라고 하더라구. 내가 루시를 안뽑은 이유는
아직 뉴비라 재화모은거 파수인뽑기에 다 써서 남은 기간동안 전무포함해서 뽑을 재화 모으기 힘듬. 뽑고자 한다면 과금할 생각도 있지만 굳이 과금하면서까지 뽑고싶지 않음. 그리고 그냥 캐릭터가 그닥 내 취향이 아님. (성능 말고 비주얼) 별로 맘에 안들어서 뽑고싶지 않음
곧 나온다는 양양 이격?도 내 취향은 아니라서 그냥 지금 있는 방랑자랑 공짜로 준 레베카랑 파수인으로 그냥 버티면서 재화만 차곡차곡 모을 생각이거든. 엔컨에도 그닥 큰 욕심 없어서 게임플레이가 그렇게까지 힘들것 같진 않은데, 근데 지인은 자꾸 전무없어도 되니 캐릭터만이라도 뽑아두라고 그러는데 어떻게 생각해??
뽑는게 좋을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