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분재겜1인줄 알고 고양이와스프도 몇년째 하고 있는데
이것도 가볍게 해봐야지 했다가 엄청 빠져들었음 ㅋㅋㅋ
인게임 안에 있는 미니게임 종류도 다채로운데
그게 막 엄청 귀찮다거나 성가시거나 그런 류도 아니고 적당하고
그림체나 음악도 진짜 너무 따숩고 좋은 와중에
길드 들어가서 서로 품앗이하는 분위기가
되게 부담스럽지 않으면서 다들 적극적으로 하니까 이것도 따수운 느낌나서 좋고.. ㅋㅋㅋ
요리 도감 채우는 것도 재밌고 스토리 미는 것도 재밌고
마스코트(?)인 무도 너무 귀여움 ㅋㅋㅋ
그리고 모든 콘텐츠의 확장 가능성이
좋은 방향으로 되게 많이 열린 느낌인 것도 좋고 ㅋㅋㅋ
오늘은 풍등 콘텐츠 시작할 수 있게됐는데
소원 오가는 거 서로 댓도 남겨주고 방문하기도 하고
내 메시지 보고 친구하고 싶어졌다고 친추도 오곸ㅋㅋㅋ
밤에 보니 이것도 몽글몽글한 이미지라 넘 따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