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조) 흠 이거 떡밥인가 https://theqoo.net/game/4246682737 무명의 더쿠 | 00:12 | 조회 수 169 지금 예전 이벤트 중에 질서를 잃은 꿈의 길? 낮의 문을 두드리는 야밤? 이거 하고 있는데 장리 말이 너무 심상치 않네 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