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가 있었음 => 근데 기억 봉인함 (이때 기억 왜 봉인했는지 모름-떡밥) => 카멜리아가 낙향 마을로 향함 => 낙향 마을에서 사건이 터지고(잔상 습격) 이때 마을주민 소수+카멜리아만 살아남음 => 방랑자가 카멜리아를 검은 해안으로 데려옴 => 카멜리아가 검은 해안에서 방랑자 그림자마냥 방랑자와 붙어다니며 잘 지냄 => [ 그러다가 (작중 시점 20년 전) 방랑자가 자신의 과거의 기억을 지우고 검은 해안을 떠나려고 함 => 카멜리아가 이 사실을 알게되고, 결국 방랑자는 떠남 => 방랑자가 떠나면서 감정이 폭주하게 된 카멜리아는 오버클럭으로 계속 괴로워하게 됨 => 만약 그렇게 되면 방랑자를 다시 마주할 때 폐인이 될 것이며 그렇게 될바엔 차라리 죽어버리는게 낫다고 생각한 카멜리아는 다시 기억을 봉인함(지워버림) ] => 동굴에서 꺠어남 => 솔라리스를 떠돌다가 우연히 검은 해안에 도착함 => 검은 해안에서 자신이 살았다는 것을 알게된 카멜리아는 여기에 정착하게 됨 => 이후 얽힌 별 스토리로 [ ] 안의 기억을 다시 되찾음
이거 맞나? 아 헷갈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