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조) 사펑 별로 관심 없어서 안뽑으려 했는데... 스토리 보고 루시 뽑말 생각 중 (ㅅㅍ?
무명의 더쿠
|
06-08 |
조회 수 148
스킬도 사펑스러운 새로운 맛이라 계속 써보고 싶기도한데
무엇보다... 스토리 다보고 나니깐... 캐릭터에 대한 애정..? 정..?이 생겨버려서 쓰읍... 뽑을까..?뽑아..? 쪽으로 마음 기울어짐
하... 스토리 잘만들었네... 얘네 뭔가 갈수록 느끼는 건데 스토리에 감정선? 이쪽을 진심 잘 쓰는 것 같음... 날 너무 심란하게 만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