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반부터 뭔 주인잃은 강아지처럼 나오더니


하 대체 얼마나 좋아하는지 감도 안잡히네 ㅁㅊ
대행하는거 루시가 다시 책임자로 데려오고싶어서 루시자리지키는거라고 막연히 생각하긴했는데
ㄹㅇ지입으로나와주니까 .하... 이러면 ㄹㅇ실장 너무기대되서 미친다고 ㅅㅂ


영향받고 나름 성장한거 티나서 좋았음... 3.6 pv를 보면 성장..? 이 맞나 싶어지긴하지만 뭐 어때...
+
3.5 스토리도 재밌었다 특히 아닐.. 보이스도 비주얼도 너무 맘에듬
로렌츠랑 붙으니까 아슬아슬 흥미유 하면서 스토리봄ㅋㅋㅋ
npc 남캐 한명 죽는다고 스포들어서 좀 불안하긴했는데 아닐은 아닌거같았는데 아니어서 좋았는데
싸패여자랑 비밀공유해서 아슬아슬함ㅋㅋ 근데 쉽게 안죽을거같아
싸패여자님도 소문으로 들었던 순수피지컬싸패보여주셔서 너무 좋았고..
과거 비쥬얼 눈깔이 ㄹㅇ 돌아있음 지금보다도 더..
너무 정면을 보고계셔서 나를 뚫고계신거같고... 네...
갠스아직안뜯었는데 기대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