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딱 아침/밤 정도만 나뉘어져있고 물리기반 쉐이더가 아니라 모든게 다 손맵기반 쉐이더라 풀 하나하나에도 제작진의 의도가있는
그런 게임이 그리움..
지나가다가 꽃만봐도 개웃기거나 감성터진 그런 게임이 하고싶다..
작게는 라그나로크같은 3d배경기반 도트게임부터 2d 온라인 게임들 프리랜더링기반 게임들이나 씰온라인 라그나로크2 팡야같은 그런 게임이 하고싶어 ㅋㅋㅜㅜ
근데 기존게임들은 다들 너무 오래돼서 신규업데이트보다는 유지보수에 더 공을 들이니까 좀 새로운.. 그런 겜이 하고싶다..
요즘 게임들은 죄다 섭페로 물리기반 리소스들만 만드니까 솔직히 뭔겜을가도 배경이나 캐릭터 오브젝트 장르별로 다 똑같아서 재미가 없어..
장르 자체가 확 줄어든 것도 있지만(실사or서브컬쳐) 손맵이 기가맥혀서 맵마다 하늘 물 캐릭터의상 배경 일체감 개쩌는 그런 게임하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