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니아 상황이 에이메스 스토리 때랑 다른 느낌으로 너무 안타깝고 슬펐음..
데니아가 생일 노래 부르면서 들어갈 때 잠깐 주춤?하는 연출이 있었던 걸로 봤는데
그 부분 보자마자 마음 아파서 아... 소리가 나오더라
언제쯤 돌아올지, 돌아오는 게 맞긴 한 건지 기약이 없는 것도 그렇고...
아니 이 게임사는 캐릭터에게 안타까운 서사를 왜 이렇게 잘 쓰는거야..?
데니아 상황이 에이메스 스토리 때랑 다른 느낌으로 너무 안타깝고 슬펐음..
데니아가 생일 노래 부르면서 들어갈 때 잠깐 주춤?하는 연출이 있었던 걸로 봤는데
그 부분 보자마자 마음 아파서 아... 소리가 나오더라
언제쯤 돌아올지, 돌아오는 게 맞긴 한 건지 기약이 없는 것도 그렇고...
아니 이 게임사는 캐릭터에게 안타까운 서사를 왜 이렇게 잘 쓰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