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방에서 엄청 귀여운 모습 나오고 위기도 해결됐으니 별거 있겠어 했는데 첨부터 시한부설정에 친구들이랑 이별준비 하는거 보고 대가리 침
시그리카는 데니아가 뭔가 숨기고 있다는걸 알고 있었고 헤어짐 예감할때도 슬퍼할지언정 끝까지 모르는척 해주는거 너무 착한 햇살캐라 눈물 남 관계성 너무 좋았다 그리고 약속하는 것까지...
나스타샤도 데니아가 학교 적응할수 있게 도와준 고마운 선배였고 어디서 본 이름같았는데 전 스토리때 로야룬 수색팀에서 부상입었다던 학생이였던게 복선이라는거 알고 놀람
얘네들 진짜 연출 발전하는거 보여서 너무 좋은데 마지막에 데니아가 생일축하노래 부르면서 방으로 돌아가는거보고 이마짚 그 뒤에 연출 너무 처절한데 폼체인지 한 데니아 모습 개 쩔어서 또 이마짚 결말에서 또 이마짚...랑자야 너는 다 계획이 있겠지? 제발

오랫동안 견디라는 전언을 들었으니 데니아 돌아올때까지 기다린다 기깔나게 말아와라 쿠로게임즈 새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