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메스도, 루크도 없지만
오로지 애정 하나만으로 데니아 뽑았는데 눈호강이 진짜 미쳤다....
너무너무 예뻐서 필드 다닐 때 데니아로 다니는 중....
컴터 사양 안 좋아서 그래픽 깨지는데도 데니아 예쁜 게 눈에 보인다...ㅠㅠ
그리고 스토리 아직 덜 밀어서 뭇별의 속삭임하는데
[에이메스]랑 같이 벤치에 앉을 수 있어서 앉혀서 스샷 왕창 찍음...
한 명은 (껍데기지만) 엑소스트라이더의 공명자
한 명은 명식 알레프-원의 공명자
에이메스는 되게 밝은 느낌의 색감인데,
데니아는 장식에 어두운 색상이 섞여있다보니 묘하게 어두워 보여서
이 둘의 차이도 좋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