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커뮤에서는 이미 핫한 주제긴 한데 중국에서 꾸준히 동북공정할때 인도를 먹으려고 작정을 하더라구(취화음 컷신보고 감탄해서 찾아보다가 안거였음)
실크로드로 이어지고 문화교류가 활발했던게 팩트인데 여기서 이제 어디서부터 어디까지가 서로의 영향을 받았느냐 이걸 땡쳐서 상당부분 인도(페르시아)의 문화를 받아와놓곤 전부 자기네 나라 고유 문화라고 우긴다<이게 옛날부터 핫한 토픽이였나봄.
페르시아,인도쪽 복식을 그대로 가져가놓고 중국 복식이라고 우기는 것까지
우리나라랑 중국 만큼 인도랑 중국도 진짜 중국의 패악이 장난이 아니더라고..
그거보고 어..이거 언젠간..? 싶어서 그냥 접었었음..



실제로 이미 심심치않게 이런 돈황풍의상? 중국서치할줄 몰라서 대충 키워드만 주워들었음;;
돈황풍 의상도 결국 타고올라가면 전부 본고장은 인도인데 중국에서 워낙 부가설명없이 그냥 중국전통복장. 이런식으로 키워드를 적어놓으니까 인도인들도 첨엔 관심도 없다가 요즘은 댓글에 아름다운 복장이네요 그녀의 피부가 구릿빛이라면 더욱 잘 어울렸을 것 입니다 이런 식으로 돌려까기 시작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