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테드폴?까지 건설하고 지금 돌아다니는데 진짜 존나 재밌어서 이게 얼엑이라는게 너무 아쉬워 씨발ㅠㅠㅠㅠ
스토리는 전작보다 훨씬 어두운것같은데 그래픽 진짜 존나 아름답고....
돌아다니다가 레비아탄같은거 떼로 만났는데 개쫄아서 눈도 똑바로 못봤다...
아니 그보다 건축 진짜 개미친것같아 전작들에서 불편했던 부분 완전 다 보완해온거 미친것같음
일일이 손에 아이템 들고 만들어야하던거 이젠 걍 집 안에만 아이템 있으면 쭉쭉 만들어지는거랑
창문 개 디테일하게 달수있는거; 벽 늘리는 시스템 다 진짜 미친것같아서 믿기질 않음 얼엑이라니 안돼 제발 끝까지 하고싶어 하 너무 재밌어서 정신 못차리겠는데
테드폴은 이름이랑 컬러 못정하나? 시모스나 빌제에 나오던 이상한 트럭보다 훨씬 개간지나게 생기고 탑승감 미쳐서 개 정들었음 이름지어주고파
지금 하는중인데 개뽕차서 글쓰는거라 다시 물질하러간다 진짜 행복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