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무것도 없던 프리비슬라비츠
다부숴진 교회 하나만 덜렁 있는데 방벽이랑 캠프들 언제 다 치웠는지 없으니까 느낌이 사뭇다름

새벽 다섯시 반에 일어나서 일하고..
말걸면 밤엔 공사 못합니다!!!! 샤우팅하다가 아침 여섯시되면 바로 나랑 새건물 지으러 가던 워커홀릭 마리우스
나름 전속력은 아니지만 달려서 이동해서 호감이었음..

그렇다고 한 방에서 자고싶단 뜻은 아니었는데..
왜 내 침대 건너편에 마리우스 침대가..


소도 다니고

처음이랑 다르게 사람 사는 것 같은 마을이 됐음!!
비록 내 100k 그로셴 정도가 소비됐지만 앞으로 계속 돈 벌어올테니까..
돈 너무 많이 써서 식겁했고
피시에서는 좀 달랐을까, 플스에서는 돈 옮길때 아무리 꾹 누르고 있어도 100그로셴씩밖에 안움직여서 원하는 양의 돈 넣는데 실제시간 5분 이상 걸릴것 같았기에 그냥 돈 다 처넣고 1k 그로셴만 빼내서 다녔음 ㅠㅠㅠㅠㅠ
하지만 이제 재건 끝났으니 다시 다 내 인벤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