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다니다가 어느농장이 있더라ㅋㅋnpc가 밖에 돼지밥주고있길래
집안몰래들어갔더니 거기 하모니카있어서 먹을꺼랑 하모니카 몰래갖고나와서 말타고갔다 밖에 npc말이 막 소리내서 쫄긴했는데 몰래갖고오기 성공ㅋㅋㅋ 잠입개재밌어ㅋㅋㅋ
그리고 빈집들 들어갔는데 시체들이 하나같이 뭔가사연있더라 편지보니ㅠㅠ 슬프긴했는데 털긴털어야겠고 잘쓰겠습니다 하고나옴
집안몰래들어갔더니 거기 하모니카있어서 먹을꺼랑 하모니카 몰래갖고나와서 말타고갔다 밖에 npc말이 막 소리내서 쫄긴했는데 몰래갖고오기 성공ㅋㅋㅋ 잠입개재밌어ㅋㅋㅋ
그리고 빈집들 들어갔는데 시체들이 하나같이 뭔가사연있더라 편지보니ㅠㅠ 슬프긴했는데 털긴털어야겠고 잘쓰겠습니다 하고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