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x.com/lightandnightkr/status/2045336354909990919
https://youtu.be/kRaSjaxcKhg
이별에서 만남으로, 보름달에서 그믐달로. "나중에 또 다시 만나기를"에서 "그간 별일 없었나요"까지, "네가 내 곁에 있어"에서 "네가 내 곁에 없어"까지. 낮과 밤이 교차하는 세월이 이렇게 흘러가고, 밀물과 썰물이 오르내리면, 나는 이것으로 시간을 가늠합니다. ★안녕에서 안녕으로 신규 버전은 4월 23일 정식으로 오픈될 예정입니다. 빛과 밤II·신생 악장 시작, 챕터4~6 동시 오픈, 신규 커넥트 한정 등장! 기간 내 신규 메인 챕터 클리어 시 신규 5성 커넥트 [1장 선택]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