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안<<<이란 곳이 사람마다 다른 상징이 되는듯...
자기 정체성의 뿌리
어디에서도 이방인인 자신이 받아들여질 곳
자유
꿈
등등
량주곡은
폐가에 하룻밤 머물면서 귀신이나 도깨비 만나는 설화의 형식이라 흥미로웠음
생령?잔상?들과의 만남을 통해 잊고있던 노래를 기억해내는 게...
그런데 량주곡1권 어딨지...자만추 실패
종이달은
아..................
실제로는 다시 만나지 못하고 죽었을 텐데
달빛이 되어 찾아왔을 것이다...하고 끝나는 게 더 애달프고 슬픔
조경보살이 파라관음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