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밤새 산속 뛰어다니다 슬슬 해뜨는 중이야
뭐하길래 산속 뛰어다녓냐면요

무덤 파러 다님ㅋㅋㅋㅋㅋㅋ

안녕하세요?

좋은거 갖고계시네요…
감사히 쓰겠습니다…

그러다보니 날 밝음
원래 빠른이동으로 돌아갈 생각이었지만 산속이라 토끼랑 노루들 잡다보니 무게초과..

이제 좀 기사같은 헨리가 됐어
돈도 이제 나름 많아



서브퀘도 해주고..
사형집행인들 천대받는거 안타까웠어 저 여자분은 어찌 하는게 가장 좋은 선택이었을진 모르겠지만 일단 돌아갈수 있는 시가족이 너무 쓰레기같아서 다 죽이고싶은거 꾹 참고 돌아왔기 때문에 가족들에게 돌아가지말라고 설득함 ㅠ
정말 평화로운 중세 그 자체
길가는데 막 교수형당한 시체들 있고 굿
나도 분위기에 맞게 적응했어
낮에는 평범하게 밀렵한 고기와 가죽을 팔고 밤에는..
여관에서 일하는 사람들 무려 1000그로셴짜리 목걸이 하고 다녀서 정말 고마울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