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주된 일상은 아침에 눈뜨면 사냥터로 달려가기
그리고 밀렵하기 ㅋㅋㅋㅋㅋ중세 시대상 들키면 최대 사형이다 두근두근하는 마음으로 하는중ㅋㅋ 밀렵하다 무거우면 마을로 돌아와서 갖다팔기.. 그리고 시간이 남으면 버나드대장님과 훈련하기
그러다보니 라타이를 벗어날 수가 없어
매일 2그로셴씩 내는데 250그로셴 내고 장기투숙할까..? 돈이 여유가 좀 생기니까 훈련도 받고다니고 가격 비싼 장비도 끼고 그러는 중

사냥 너무 재밌다 개인적으로 사슴 이런놈들이 커서 더 화살 잘맞는거같아
헛발질이 90% 다보니까 ㅋㅋㅋ 아까워서 화살도 사냥용화살 쓰고있다보니 공격력이 낮아서 두방은 맞춰야되긴함
연금술도 해봤어 천수국탕약 제조법은 다른거에 비해 저렴하길래 사봄
캐모마일 탕약은 인터넷 찾아봄 ㅎ.. 솔직히 제조법들 너무 비싸잖아..

늦은 밤 도적만나서 덜덜 떨면서 튀는중에 달이 예뻐서 찍었어
장비도 없는 거지도적들이라 그럴까 가까이 붙은놈이랑 개는 어떻게든 잡겠는데 멀리서 활 쏘는 놈은 와ㅋㅋㅋㅋ 보이질 않는거야 어디서 쏘는지도 모르겠고ㅋㅋㅋㅋㅋ
그래서 냅다 말 타고 튐.. 밤이 너무너무 무섭더라 진짜 너무..

그리고 담날 또 사냥 ㅎㅎㅎ 나이팅게일퀘했는데 엔피시가 흉내내주는 소리랑 새소리랑 ㄹㅇ 개똑같더라 솔직히 이걸 어떻게 찾아? 생각했는데 엄청 소리도 크고 ㅋㅋㅋㅋㅋㅋ
아무튼 주변에 사냥터가 있어서 너무 좋았음..
갖다 파니까 이제 소지금액 11000그로셴 넘었다 ㅎㅎㅎㅎㅎ
정말이지 힐링겜이야
그래픽도 맘에들어 1이 이정돈데 2는 얼마나 돌아다닐 맛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