낡은 직장인이라 컴으로 할 시간 없어서 닌텐도로 해..
마우스 키보드 있으면 훨 편하구 모드도 깔수있는 피씨버전이 좋다지만
낡은 직장인은 퇴근 후에 침대에 누워 닌텐도를 해..
그리고 나는 아직 건축을 안(못?)함 그래서 닌텐도가 좋다요 ㅎㅎ
코어키퍼는.. 스타듀밸리와 테라리아를 적당히 쓰까놓은 투디겜이랄까,
상인말곤 NPC나 등장인물도 없어서 머리아플 일 없고
테라리아에서 괜히 날 초조하게 만드는 오염 그런것도 없어서 참 좋다..
언제든지 하다 말다 빨리해야할 부담이 없고 천천히 해도 되어서 참 조아..
업데이트도 잘 되는 편인거가틈 아직까진..!!
자잔 우리 집인데요.
건축 그런거 안합니다.
벽도 지붕도 없고 그냥 장치장이애요.
이건 농장인대요
만주벌판 정말 크게 지엇다가
크게 지어놓으면 내가 회피하며 수확을 안한다는 걸 깨닫고
그냥 한작물당 밭1개만 만들어서 집에 올때마다 부담없이 수확하는 전략으로 변경후
소작농으로 활동중
이건 목장애요.
종종 먹이를 채워줘야하긴 하는데
걍 천개씩 박아놓으면 엥간하면 안떨어지니깐..
그정도 수동은 하기로 함.
뿅뿅하고 템 모이는 소리 아주 좋음
목장 건축하느라 가축들 꽤 많이 죽엿는데 이제 수천마리까지 번식시켜볼 예정
이건 가장 공을들인 자동 낚시터!!!!!!!
반자동이라 역시 원기베리 떨어지면 넣어줘야되는데 그정도 수동은 역시 감내하기로 하면
베리가 미끼가 되고 미끼가 낚시를 하는 그런~!~!
지금 만난 물들 4개 낚시터 만들어둠 ㅎㅎ
물고기 수백개씩 잇는대 안써도 걍 모이면 기분이 좋죠?
별거 없음 나무 널빤지 공장
일반나무는 몇천개 쌓여서 일단 산호만 하고잇은
죰더 이쁘게 자동화할 순 없을지 고민중이나 대충 돌아가서 납둠
아직 저 건축물 못부숴서 저기에 엔피씨 가져다놓음..
이상입니다?
자동화 가구들이 ex) 컨베이어밸트, 분배기, 로봇팔, 템추출기 등등 있길래
또 딸깍에 환장하는 입장에서 혼자 고민해가면서 설계함!
나무공장말고는 어디서 보고한거 아님 목장이랑 낚시는 내가 만들엇서
물론 반자동인만큼 농작물 보충은 해주ㅏ야 하지만
농사만큼은 귀찮게 반자동 굳이 싶긴 해서.. 한번 로봇팔 써볼까 고민만 함..
닌텐도라 빡세게 컨베이어벨트 돌리기 무섭기도 함..
요즘 재밌게 하고있기도 하고
중간 기록 느낌으로 써봐 ~_~
온라인으로 서버 같이할수도 잇고 자유도(?)가 높은 게임이니
코어키퍼 플레이 중인/혹은 시작하는 덬은 스샷 올려주기야..
특히 내가 젬병인 건축 .. 건축을 구경하고 싶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