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적들이 주고간 장비 수리해서 간지나게 장비도 맞춤
털자마자 낀거라서 수리가 덜 된 상태의 스샷이긴하지만 수리도 다 했어ㅋㅋㅋ
ㅎㅎ 기사님 소리도 들음
출세함
근데 전투 시야 실화야…??????????????
????????????????
하나도 안보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도적단 털러간거였는데 도적 털고 나온 모자는 시야 안가리길래 바로 바꿔버렸다
그리고 여기가 노루 사냥터더라구
노루도 한마리 잡고 멧돼지 뛰어다니길래 화살 난사해서 두마리를 잡았는데
무게 실화냐.. 두마리 잡았는데 뭔 고기가 200개가 넘어
말한테도 넘길거 다 넘긴 상태여서 빠른이동 못하고 걸어감..
근데 ㅋㅋㅋㅋㅋ
아 ㅋㅋㅋㅋ 상인들 돈 가지고 있는거좀 봐라 ㅁㅊ
신선도 계속 떨어지고있어서 너무 떨렸어
다행히 모든 상인에게 다 조금씩 팔고 있었는데 다행히 안쪽 다른 상인이 1000그로셴이나 갖고 있어서 남은거 다 팜
돈 2천 그로셴이나 벌었다!!!
사냥이나 다닐까봐..
훔침 표시 뜨는것도 마을로 돌아오는 길에 풀려서 사라지더라 ㅋㅋㅋㅋㅋ
그리고 오늘도 메인스토리는 하나도 진행 못함..
하루벌어 하루먹고사는 중세 삶 사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