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제 동네 건달같은 도적단은 안무서워
얘네 장비 벗겨다 팔아서 라타이에서 1600!!그로셴이나 하는 롱소드도 샀음
바늘인가 송곳인가 하는 숏소드 ㅃㅃ

길가다 본건데 이거 설마 사람 포대기에 넣고 때려죽인건가 포대기에 핏자국이지..?
근데 이런 사고 같은건 그냥 아무것도 없어? 가끔 무기 꽂혀있을때 있긴한거같던데
둥지도 뭐 어쩌란지 모르겠고 흥미로운 장소! 이러는것도 마찬가지 ㅋㅋㅋㅋㅋ

글도 배워서 자기전에 글 읽는데ㅋㅋㅋㅋ
옷 더러워질때마다 사람들이 어이고 웬 거지가.. 허 강도라도 당했소? 이러는거 짜증나서 다 벗겨놓고 다니거든
손발에서 막노동끝낸 자의 고된 흔적이 느껴져서 찍어봄
이제 연금술도 해보고 싶고 밀렵도 다니고싶어
한스랑 같이 사냥갔을때가 좋았다 훔친고기 표시 안나와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