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방이
주요 캐릭인데 복장이 좀 심심하지 않나 싶었는데 모션이나 이펙트 잘나왔고 변신하면 스킬 난사하는 것도 시원시원해보여서 뽑을듯
나 로시 모션이 귀여워서 뽑고 싶었는데 장방이 나오는 것만 보자는 마음으로 꾹 참았거든 이제 계획 다 정했다...
컨트롤러 버튼 커스텀
바라던 만큼의 자유도는 없는 것 같지만 그래도 없는 것보단 훨씬 나아보임 여태 엔필이랑 딴겜 조작법 달라서 헛날린 궁극기가 몇번인지 셀수도 없음
찬란한 빛의 축복(4중픽업)
뽑을 캐릭 다 뽑아서 나는 별 생각 없는데 들어가기 위험해보임
엔필 가챠 시스템이 평균적으로는 나쁘지 않은데 운없는 사람은 심하게 괴롭히는 시스템이었어서... 새 규칙이 적용된다는데 글쎄
공업 시스템
왜 섭컬겜에 이런 헤비한 공장이 있는지는 아직도 의문이지만 어쨌든 이것저것 많이 나오는 것 같아서 좋음 난 아무리 복잡해도 상관없음 내가 짜도 좋고 청사진 구경하는 것도 재밌음... 비주얼적으로도 시설 돌아가는 느낌 적당히 살려서 좋은듯
신규 지역
나한테는 지역 경치가 예쁘냐 아니냐가 엔필하는 가장 큰 이유임 계속 마음에 들어서 먼 미래의 무릉 다음 지역도 기대하고 있음
엔드 컨텐츠
궁금하던 부분이었는데(엔필 최대의 문제 2개가 BM이랑 엔컨이라고 생각) 위기 협약이 나온다고 하자마자 주변에 명방하던 지인들이 다들 난리치면서 어지러운 반응을 보이더라ㅋㅋㅋ 보니깐 명방에서는 다양한 캐릭으로 제약 걸어가면서 하는거라 지금 모바게 주류 엔컨이랑은 느낌이 많이 다를 것 같은데 일단은 기대됨 지금까지는 다들 로댄 때려잡기 원툴이었어서
신규 캐릭터

말이 필요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