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라 재미 업서따 (›´-`‹ )
마지막에 뱀 때려잡는 소당주가 멋있지 않았다면 화날 뻔 했어
소당주 멋있어서 참았다 진짜
내용은 정말....흐린눈으로 대충 봐서 1도 이해하지 못했다
연운하면서 스킵 버튼 없는 거 첨으로 슬펐어 그래도 연출과 그래픽은 힘냈더라
어쨌든 절도사가 행복하지 않앗다....네 그렇게 이해햇읍니다
그리고 이 게임 왤케 어린애 죽이는 걸 좋아하냐 ㅠㅠㅋㅋ
마지막에 애가 절도사한테 칼 주면서 나를 바치네 어쩌네 할때 에이 설마 햇는데 당황 ㅋㅋ
물론 진짜 어린애는 아니긴 했지만 어쨌든...
나 포대자루도 진짜 재밌게 했고 량주 맵도 진짜 너무너무너무 맘에 드는데 4권 스토리 진짜 노잼
5권은 재밌다고 했으니까 꾹 참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