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수전 후에 맵이 좀 더 시간이 흐른 뒤로 바뀌잖아
그때 보면 과거에 어린애였던 npc들이 할머니 할아버지가 되어 있는게 신기함
장의조 장회심 같은 장씨가문이 량주를 이끈게 한세기도 안되는 짧은 시간이였구나 싶기도 하고 뭔가 싱숭생숭해 ㅠㅠㅋㅋ
하서나 량주는 이미 과거일이라 그런지 되게 뒷맛이 쓴 스토리인 것 같아
진수전 후에 맵이 좀 더 시간이 흐른 뒤로 바뀌잖아
그때 보면 과거에 어린애였던 npc들이 할머니 할아버지가 되어 있는게 신기함
장의조 장회심 같은 장씨가문이 량주를 이끈게 한세기도 안되는 짧은 시간이였구나 싶기도 하고 뭔가 싱숭생숭해 ㅠㅠㅋㅋ
하서나 량주는 이미 과거일이라 그런지 되게 뒷맛이 쓴 스토리인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