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의: 중국어->영어로 번역된걸 또 한국어로 번역하는거라 이상할수있음
히유키
-공해피, 서리이상
데니아
-2 모드 존재 (불꽃이상, 밀집)
-공해피, 밀집, 불꽃이상, 데미지 증폭, 조화도 파괴 증폭, 몹몰이
그리고 새로운 에코셋 2개가 나왔는데
이어 붙인 기억들의 타래(필름?) [다른 번역은 "찢어진 심장과 꿈의 편집된 그림자"]
2셋: +공격력
3셋: +조화도 파괴 증폭
조용한 강설의 소망
2셋: +서리이상 피해
5셋:
서리이상 피해 입히면, +서리이상 피해
공명해방 피해 입히면, +크피
변주로 들어가면, 반주로 나오는 공명자의 +서리이상 피해
---위에까지가 seele이 올린것들이고 여러가지 추측이 도는데
에코 이름으로 추측하자면 첫번째 에코셋은 루실라거고 (루실라가 영화 좋아하니까), 2번째는 히유키거란 이야기가 있더라
글고 루실라도 린네나 데니아랑 마찬가지로 모드가 2개라는 (서리이상, 밀집) 찌라시도 돔
만약 이것들이 맞다면
데니아, 루실라 둘 다 밀집 서포터 + 이상효과 서포터 가능하고, 모드마다 에코셋을 다르게 쓰는걸지도?
밀집 서포터일때는 첫번째 에코셋
이상효과 서포터일때는 강설에코셋이나(루실라) 거품에코셋(데니아) 쓰는거지
그동안 파티경직성에 대한 불만이 많았던거 같은데 이게 쿠로의 피드백 같기도 하구..? 루크는 섭딜에 대한 소식이 없다가 갑자기 두명이나 밀집서폿이란 찌라시가 도네ㅋㅋ 만약 앞으로 모든 섭딜들이 모드 2개씩 갖고 있으면 여러 기믹들 (에코어빌 등등?) 섭딜 선택지 늘어나서 파티선택지는 늘어날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