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드퀘 스토리 있는 건 거의해서 66시간 만에 엔딩봤다
초반에 그래픽 조작감 멀미 등등 이슈로 좀 힘들었는데 모드 4-5개 깔고 엔딩까지 쭉 달림 ㅎ
특히 헨리 머리 고정이랑 약초 1인칭 모드는 필수인듯 ㄹㅇ 그리고 5분 마다 저장하는 사람이라 무한 저장모드도 유용했음
일단 나는 유튭 에디션으로 1 내용 다 알고 2는 1막까지 스포 당했는데 그럼에도 굉장히 몰입해서 했어
유튭만 보면 사이드퀘나 역사 파트 볼 때 잘 이해안됏는데 직접 플레이하고 제미나이 도움을 좀 받으니까 좋더라구 그리고 2막 시작이 1막 끝에서 직후라 바로하면 몰입감 쩔듯
한스랑도 미운정 고운정 다 들어서 맨날 말 술집에 주차돼있어도 으이구하고 넘어갈 수 있음ㅋ
그리고 단점은 버그 좀 많은거랑(끼이거나 등) 만들다 만 것 같은 찝찝한 사이드퀘가 좀 있는거? 말 이동하는 거 귀찮은 정도?
암튼 2할 덬들은 1 꼭 해보는 거 추천할게! dlc는 안사고 안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