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오어2 시작하고 낮에 그부분 지났음.
이미 스포 다 보고 시작한건데도..멘탈의 휴식(?)이 필요해서 잠시 꺼뒀음..
일단
그렇게 일찍 갈줄 몰랐다..ㅜㅜ(골프채 맞아 죽는다는것만 알고 시작했음;;)
그리고 라오어1 엔딩때도 뭔가 아슬아슬해보인 둘 관계가 전혀 회복되지않고
오히려 더 어색하고 서먹해진 상태로 그렇게 그냥 풀지 못한 상태로 끝난게 너무 아쉬움..ㅜㅜ
서로 할 얘기도 있고 풀어야될것도 있고
특히 라오어1 엔딩때의 그 상황도 아직 남았는데..(물론 후반부 어떻게 풀어질지는 모름. 4년후라고 나왔으니까)
인게임내 상황을 보자면 누가 언제 죽어도 이상하지 않은 상황인건 아는데..
근데 그래도 그 둘은..
그와 별개로 그래픽이랑 모션이랑 나머지는 다 좋음. 다 좋은데...
ㅅㅂ..ㅜㅜ
중반까지 조엘이 갔다면 멘탈 더 터졌으려나...싶기도 하고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