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프터라이프, 전설 이 모든게 결국 기업의 농간질이였단거 ㅋㅋ
엣지러너나 사펑에서 표현되는거 보면 용병들의 최종목표=애프터라이프에 전설로 입성해서 끝내주는 죽음으로 평생의 명예얻기 원툴이라 나는 결국 그냥 적법한 교육을 받지 못한 수 많은 젊은세대들이 가스라이팅당한거라고 보고 있어
나이트시티 전반을 보면 용병들이 갱단들 자극하고 도시를 헤집어줘야 트라우마팀이나 맥스독 하이포 회사들도 돈이 벌리잖아.
이런 무법지같은 상황이 계속 유지되어야 아라사카및 제타테크나 밀리테크도 고가의 임플란트를 판매할 수 있고 그 수입들이 결국 모아져서 기업을 더 견고하게 만들고..
작중에서 로그가 기업으로 몸을 돌린 배신자라는 대사도 계속 나오는데 난 이게 로그가 기업들과 상의해서 애프터라이프를 만들고 젊은 세대들이 용병일로 목숨을 잃어버리도록 바이럴돌리고 있는 거 아닌가 싶었었음.(외에도 아라사카의 임무를 중재하거나 용병들의 동태를 아라사카에 보고하거나..)
그냥 하루빨리 기업들이 개쳐망해야만...그래야만 나이트시티에도 볕이 든다.. 근데 이제 이런 슬로건 걸고 정치활동하면 페랄레즈 당하는거잖아?
진짜 꿈도희망도 없는 세계관이다....